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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은 해부학적으로 경부와 체부로 나뉘는데, 자궁경부암이란 자궁경부에 생기는 암입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나라 여성암중 발생율 1위였으나 사회적인 인식이 확산되어 조기 검진이 활성화되면서 현재는 발생율이 예전보다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자궁경부암의 발생 인자는 정확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성관계시 인두유종 바이러스(HPV Virus)가 감염될 수 있으며 HPV Virus는 정상적인 자궁경부의 변형세포를 암세포로 변화시켜 암을 발생시킨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암은 조기에 발견되면 100%완치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치료가 가능한 자궁경부암 초기에도 특별한 자각 증상이 없으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부인과 진찰이 필수적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궁경부에 세포를 도말하는 일반 세포진 검사법(Pap smear)이 시행되어 왔으나 오진율이 높아(20%~55%)자궁경부암을 조기 진단하는데 실패하는 결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병원에서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훨씬 진보된 형태의 암검사인 액상세포진 검사법과 자궁경부 확대 촬영술, 인두유종 바이러스 검사법을 도입하여 병행검사함으로써 정확한 진단을 얻어 조기에 암을 발견하여 완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암의 전단계(이형증과 O기암)만 발견하면 100%치료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암의 전단계를 발견하는것이 제일 중요하며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래에서 흔히 이용하는 일반 세포진검사(Pap smear)는 오진율이 높기 때문에 다른 검사법을 보완해야 합니다. 일반세포진 검사 또는 발달된 형태인 액상 세포진검사와 자궁경부 확대촬영검사, 인두육종 바이러스 검사를 병용하여 정기적으로 자주 검사하면 자궁 경부암은 미리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 병원에서는 다음 4가지 방법을 병행하여 거의 100% 자궁경부암을 조기 진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