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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 대하와 외음부의 가려움증 - 악취등골반울혈증(골반속에 울혈이 생기는 것) - 자궁적출 후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등 - 여러 질병으로 자궁, 난소 까지도 들어낸 경우, 성생활 장애등




- 안면홍조, 발한, 냉증, 심장두근거림, 숨이참 - 두통, 어깨결림, 초조감, 무력감, 식욕감퇴




- 스트레스성궤양, 과민성대장증후군, 구토, 식욕부진




- 골다공증, 요통, 손발저림, 어깨결림




- 요실금, 빈뇨




- 불안공포, 초조, 우울증, 집중력저하,불면, 두통, 현기, 귀울림




- 원형탈모증, 가려움

거의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는 데 안면 홍조나 땀이 나는 등의 급성기 증상은 보통 수 개월 이내에 자연 발생적으로 없어지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몇가지 장기적 부작용입니다.

장기적 부작용 중
첫째는 골다공증입니다. 모든 여성은 30대에 들어가면서 부터 골량이 적어지면서 골다공증이 시작됩니다. 이런 골다공증도 역이 치료법은 중년 이후 여성 누구에게나 권하지는 않습니다. 투여전에 여러가지 증상과 과거 병력에 대해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호르몬 검사, 간기능검사, 유방촬영,골반진찰,콜레스테롤검사,골다공증검사(혈액,소변,X-ray),자궁경부암검사등 기초검사를 통하여 호르몬 치료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치료중에도 추적검사를 통하여 효과를 알아봅니다. 자궁내막암을 예방하기 위하여 투여되는 황체호르몬으로 인하여 월경이 보일 수도 있으며 유방압통,소화장애,두통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시 폐경이 되면서 급격히 심해지는 데 이런 이유도 역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뼈가 빠져 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 문제가 되는 장기적 부작용은 심혈관계 부작용입니다. 협심증, 관상 동맥 질환이 그것으로 쉽게 얘기하면 심장 마비로 사망하는 병의 발생율이 높아 집니다. 콜레스테롤 하면 겁을 내는 분들이 많은 데 이 콜레스테롤을 무서워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심장병을 발생 시키는 율이 높기 때문아닙니까? 폐경은 이런 심장병을 억제하는 에스트로겐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음로써 심장병의 발생율을 높입니다.

세번째로 문제가 되는 부작용은 비뇨 생식기 증상이며 에스트로겐을 보충해 주지 않으면 약 3 분의 1 의 여성이 폐경후 4 내지 5 년 이내에 이런 질 위축이나 방광 기능의 지장이 초래됩니다. 특히 폐경으로 인한 요도 위축으로 생기는 요실금증은 매우 많은 여성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진단은 40 세 후반에 얼굴에 열이 오르는 등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대부분 진단이 가능하나 확실하지 않은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을 나오게 하는 난포 자극 호르몬과 황체화 호르몬을 검사해서 수치를 보아서 판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대부분은 수개월이 상 생리가 없으면서 갱년기 증상이 있으면 따로 호르몬 검사없이 폐경으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물론 드물지만 임신인 경우도 있으므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소변 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있습니다.

또 단순히 얼굴에 열이 오른다고 해서 다 폐경 증상은 아니며 다른 호르몬의 부조화에 의해서나 신경성 질환으로도 초래될 수 있으므로 특히 비교적 젊은 나이 즉 40 세 이전에 폐경이 되는 조기 폐경의 진단에는 반드시 혈액으로 호르몬 수치를 검사해서 확인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호르몬 검사는 의료 보험의 적용이 되므로 비용은 그다지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드문 경우지만 난소의 조직 검사를 통하여서도 난소 부전증 즉 폐경을 진단하기도 하나 방법이 번거롭기 때문에 특수한 경우에나 시행되는 검사입니다.

치료는 폐경이라고 하는 것은 나이가 들어 가면서 나타나는 불가항력인 현상이므로 근본적인 치료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치료는 폐경 증상으로부터의 고통을 낮추어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대증적 치료와 폐경이 더 이상 진행이 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하여 호르몬 치료제나 호르몬제는 아니더라도 호르몬 작용을 가진 콩 (대두) 등을 섭취를 늘려 주는 방법으로 호르몬 치료나 식이 요법이 해당됩니다.

크게 보아서 식이 요법, 운동 요법, 호르몬 대체 요법입니다.
자세한 것은 각 질환에 따라서 다소 다르므로 메뉴에서 해당 항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 치료법은 중년 이후 여성 누구에게나 권하지는 않습니다. 투여전에 여러가지 증상과 과거 병력에 대해 의사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호르몬 검사, 간기능검사, 유방촬영,골반진찰,콜레스테롤검사,골다공증검사(혈액,소변,X-ray),자궁경부암검사등 기초검사를 통하여 호르몬 치료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치료중에도 추적검사를 통하여 효과를 알아봅니다. 자궁내막암을 예방하기 위하여 투여되는 황체호르몬으로 인하여 월경이 보일 수도 있으며 유방압통,소화장애,두통등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